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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추첨을 해서 당첨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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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10월 1, 2020

복권의 역사를 살펴보면 약 2000년전쯤 고대 로마의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로마의 복구자금을 조달하고자
파티에서 복권 판매를 하고 그 판매대금으로 노예, 집, 선박 등을 준 내용이 있습니다.
폭군 네로(Noro) 황제가 로마를 건설했을 당시에도 자금을 조성하고자 복권을 발행해서 판매했다는 기록역시 남아있습니다.

갬블산업은 기독교를 맹신하는 다른나라에서는 대략 관대하지만,
유교를 믿고있는 동양의 여러나라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여가사회가 온 지구촌을 감싸고 있는 지금 이 때 여가시간의 활용 수단으로
각종 게임, 놀이를 즐기는 편이라 엄청 빨리 우리 생활에 전파되고 있는 추세랍니다.

현대의 복권은 대부분 유럽을 선두로 온갖종류의 공공기금 마련 재정지원을 해주기 위해 발행이 되었는데요.
대한민국 복권의 기원은 조선말쯤 속이빈 상자나 통속에 민간인들의 협동체인 계의 명칭을 적은 알을 넣어놓고서
그 상자 속에서 따로 추첨을 해서 당첨자를 선정하는 “작백계”라는 것이 있어서 총 매출액의 80퍼센트를 복지금 명목으로 반납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근대적 복권은 일본의 태평양 전쟁시절 자금 조달을 위한 “승찰(勝札)”, 런던올림픽 유치 후원권,
이재민구호자금 마련을 위한 “후생복표”, “산업박람회복표”, 정기발행복권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주택복권” 등까지도 발행되어
1990년부터를 “복권춘추전국시대”라고 얘기할 만큼 여러가지 많은 복권이 발행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2003년 발행이 시작된 로또복권(Lotto)이 제일 많은 당첨금을 지급해 주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
우리나라 최대 당첨금액은 강원도의 430억원을 당첨된 사람이 나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첨된 돈이 2억 6,000만 불 정도인 파워볼(Power Ball) 이라는 복권이
미국 미주리 주와 펜실베니아에서 2명이 당첨자가 나와 큰 화제가 되고있는 중인데요.
미국이 발행한 복권인 파워볼의 당첨확률은 1억 2,000만분의 1로 우리나라의 로또복권 당첨확률 800만분의 1인 수치보다 훨씬 더 적다고 하네요.
요즘 동양사회에서는 프로축구와 프로농구 게임의 승패를 맞추는 스포츠 토토(Sport toto) 라는게 2001년쯤에 시작을 했다가 중단,
03년 7월 쯤부터 다시 발행되어 로또복권과 스포츠 토토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영업을 마치고 대기합니다.

사람들의 욕구해결 방법의 하나로 복권 뽑기, 카지노게임, 경마, 경륜, 경정 등
일종의 내기 또는 게임이라는 놀이로 스스로만족을 가지려고 애씁니다.
게임사업은 전혀 짐작이 안되는 카지노게임을 통해서 그 결과에 대한 승패를 정리해주고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는 비지니스라고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메이저파워볼사이트 ( https://thecodex.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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